KlayFi Token Economy Update : We’re Moving Forward

[한국어]

안녕하세요, KlayFi 팀입니다.

금일 진행되는 KlayFi의 ClaimSwap 결합과 함께 KlayFi 프로토콜의 토큰 이코노미 상의 큰 변화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업데이트 방향과 함께, KlayFi 출시 이후부터 토큰 이코노미가 변화하게 된 배경까지 KlayFi 가디언을 비롯하여 Klaytn 생태계의 다양한 커뮤니티와 투명하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KlayFi 토큰 이코노미 변경 사항]

1. Performance Fee를 통한 결합 예정 DeFi 프로토콜의 거버넌스 토큰 확보 : 10% 비중

  • KlayFi는 현재 발생하는 Performance Fee의 60%에 해당하는 비중(Performance Fee 50% 중에 30%)을 KLAYswap과의 결합을 위하여 KSP를 보유 및 vKSP로 전환 해오고 있었습니다. 이후 KLAYswap의 거버넌스 도입 지연에 따라 이 비중을 60%에서 10%로 축소하였으며, $KFI 토큰의 마이닝레이트 미부여가 확정됨에 따라 최근에는 이를 0%로 조정하였습니다.
  • 0%로의 조정 이후, 발생하는 Performance Fee의 10%는 현재 KlayFi 프로토콜의 Treasury에 KLAY를 비롯한 안전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 10%에 달하는 Performance Fee는 앞으로도 ClaimSwap 을 비롯하여 결합해나갈 DeFi 서비스들의 거버넌스 시스템 활용을 위해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이번에 결합되는 ClaimSwap의 CLA를 매입하여 CLS로 Lock을 시키고, 거버넌스 시스템을 통해 $KFI 관련 풀에 투표 진행 등으로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2. 발생 Performance Fee는 프로토콜 차원에서 Cross-DeFi 형태로 사용

  • 발생한 Performance Fee의 사용은 이를 발생시킨 DeFi 서비스에 국한하지 않고, KlayFi 프로토콜에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용됩니다.
  • 즉, KLAYswap의 Vaults에서 일 $100,000, ClaimSwap의 Vaults에서 일 $10,000 해당하는 Performance Fee가 발생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현재 KLAYswap에서는 $KFI 토큰이 마이닝레이트가 부여되지 않으므로 $KFI 토큰이 마이닝레이트가 부여된 ClaimSwap의 거버넌스 토큰인 CLA를 매입 및 CLS로 전환하기 위해 두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Performance Fee의 합계에 해당하는 $110,000가 사용됩니다.
  • 이러한 구조는 비교적 초기 단계의 DeFi 프로토콜의 거버넌스 토큰의 확보 상대적 비중을 늘릴 수 있게되어, KlayFi와 결합될 DeFi 프로토콜간의 토큰이코노미 결합에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이는 나아가 Klaytn 생태계에서 KlayFi의 영향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3. Performance Fee의 점진적 축소를 통한 $KFI 발행량 감소 및 $KFI 가치 증대

  • $KFI는 사용자들이 발생한 이자 보상을 클레임시 마다 Performance Fee의 대가로 지급하기 위해 Minting 되고 있으며, 현재 Performance Fee는 LP 보상의 50%에 해당합니다.
  • Performance Fee 50%를, 40%, 30%.. 와 같이 점진적으로 줄여나가고자 하며, 이는 $KFI 발행량을 지속적으로 감소시키는 방향이 됩니다. 그 결과, $KFI의 시장내 유통량을 줄어들게 되며 $KFI 가치 또한 증대되게 됩니다.
  • Performance Fee가 축소 될 경우, Performance Fee를 재원으로 사용중인 1) $KFI Staking Pool / 2) $KFI Buyback / 3) 타 DeFi 거버넌스 토큰 확보 의 비중 역시 조정되며, 이는 매 시점마다 공개됩니다.

위 사항은 모두 KlayFi Docs에 업데이트 되어 반영되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KlayFi 토큰 이코노미 변경에 따른 배경]

KlayFi의 이번 토큰 이코노미는 Docs를 비롯한 여러 채널에서 공식적으로 밝힌바와 같이, 단순 Yield Optimizer가 아니라 여러 DeFi 프로토콜과의 Money Lego를 염두하여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정식 출시가 진행되기 전부터 상당기간동안 KLAYswap과의 결합을 위해 상당기간 팀 차원에서 다양한 노력을 실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쉽게도 KLAYswap내 $KFI 토큰의 마이닝레이트 부여가 최근 부결되었습니다. 그러나 KlayFi 팀은 Klaytn 생태계의 여러 훌륭한 DeFi 서비스들과의 협업을 이어나가고 있고, KLEVA Protocol, 그리고 ClaimSwap에 이르기까지 토큰 이코노미간의 결합과 상호 시너지를 일으키기 위해 노력 해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출시 초기부터 KlayFi 가디언들을 비롯하여 여러 커뮤니티 구성원들께서 복수의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KLAYswap에서의 마이닝레이트 부여 실행을 위한 팀차원의 노력 여부, KLAYswap 팀과의 협업 진행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공유를 요청 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팀에서는 마이닝레이트 여부, 협업 사항 등 여러 사항들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를 공개하는 것이 조심스러운 바 재차 커뮤니티에 양해를 구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부재로 인해 KlayFi 프로토콜이나 팀 자체에 대한 비하로 이어지거나, 커뮤니티 내에서 분란이 발생하는 등 의도치 않은 결과가 지금까지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금번 토큰 이코노미 업데이트를 앞두고 이의 주요한 배경이 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KlayFi 가디언을 비롯한 Klaytn 생태계에도 공유를 드림으로써, 늦게나마 상황에 대한 오해를 정정함과 동시에 토큰 이코노미 업데이트에 대한 배경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KlayFi Lab은 KlayFi 가 정식 출시 되기도 전인 런치패드 기간중에 KLAYswap 팀과 최초로 컨택(7월 중순)을 실행하였으며, 이후 당시 CPO(현 CEO) 주관하에 Conference Call 을 비롯, Telegram Group 을 통해서 수차례 $KFI 마이닝레이트 부여를 위한 미팅을 2개월 이상 실행해왔습니다.

1. 초기 미팅에서 KLAYswap팀은 마이닝레이트 부여를 위해, KSP 가치 부양에 기여할 수 있는 이코노미에 대한 고민을 KlayFi 팀에 요청하였습니다.

  • KlayFi 팀에서는 당시 일간 최대 $300,000 이상의 KSP를 1년 Lock을 실행중이었으며, 이것이 KSP 가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바(Curve 등의 사례로 보았을때) 이에 대해서 강조드렸습니다. 특히 이에 대한 재원의 50% 이상은 KLAYswap LP에서의 KSP 보상이 아니라 KAI, House 등의 여러 DeFi 서비스들에서 발생한 에어드랍 토큰이 그 재원이었습니다.

2. 위와 별도로 KSP 가치 부양을 위해 KSP-KFI LP 생성 및 에어드랍 실행 등을 KLAYswap팀에서 요청하였고, 당시 마이닝레이트 부여에 대해서 확정적 답변을 받았습니다.

  • KlayFi는 당시 프로토콜 출시 초기인 바, 토큰 이코노미를 변경하는데에는 상당한 부담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KlayFi 팀에서는 마이닝레이트 부여를 위해 KSP-KFI LP를 생성하고 상당한 수준의 예산을 투입하여 유동성을 주입하였습니다.
  • 에어드랍은 4개월간 당시 기준 (1KFI = $0.25)으로 470만 KFI, 총 $1.1M(약 12억원)가치 수준으로 제안드렸습니다.

그러나 논의 했던 바와는 달리, KSP-KFI LP 생성 및 유동성 주입이 완료된 이후에 9월초로 예상한 마이닝레이트 부여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이에 따라, KlayFi팀에서 공지하였던 KSP-KFI 풀 에어드랍 이벤트 등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3. 이후 이어진 후속 미팅에서 KLAYswap팀에서 KlayFi의 KSP-KFI Vault에서 별도로 추가적인 에어드랍, KLAY-KFI Vault와 동일한 수준의 규모로 실행을 요청하였습니다.

  • KlayFi 팀에서는 토큰 이코노미 설계시, 막대한 양의 에어드랍을 별도로 염두해 두지는 않은바 상당한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러함에도 KLAYswap과의 결합을 위하여 KLAY-KFI 수준으로 에어드랍 실행을 하는 것으로 팀에서는 결정하여 제안하였습니다. 이는 당시 시가 기준으로 약 $16M(180억) 가치에 달하는 규모였습니다.

그리고 이후 또 다른 KLAYswap팀의 별도 요구사항이 생겼습니다. KlayFi 프로토콜의 제품의 전반적인 변화와 함께, 주요 Contract 수정에 이르는 팀 입장에서는 과도한 요청을 주셨으나, 아래와 같이 상당부분 수락을 하며 마이닝레이트 부여 받는것을 팀에서는 기대하였습니다.

4. $KFI Staking Pool Reward 토큰을 KLAY가 아닌 KSP로 수정 요청

  • KlayFi는 프로토콜상 Klaytn 생태계의 Native 토큰인 KLAY 로 이루어지는 것이 안정적인것이 사실이며, 특히 이러한 변경은 공표한 토큰 이코노미의 근간을 흔들 정도의 변경인바 협업 파트너사의 요구로서는 일반적이지 않다라고 팀은 판단하였습니다.
  • 실제로 다양한 DEX 들이 자신들의 거버넌스 토큰이 아닌, 해당 체인의 네이티브 토큰인 ETH, BNB 나 범용성이 넓은 스테이블 코인 등으로 토큰 이코노미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들의 사용 편의성(슬리피지 최소화 등)은 물론, DEX 자체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인데, KLAYswap팀의 요구사항은 이와 반하는 요구사항이라 KlayFi 팀에서는 적잖이 당황하였습니다.
  •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KLAYswap과의 협업 및 마이닝레이트 부여를 위하여 KLAY가 아닌 KSP를 리워드로 수령하는 별도의 $KFI Staking Pool을 만드는 형태로 요청을 일부 수락하여 다시 KLAYswap팀에 제안하였습니다.

5. KlayFi 프로토콜 보유 vKSP 투표권을 KSP-KFI Pool로의 전량 투표 요청

  • 이 역시 KlayFi 프로토콜의 토큰 이코노미를 흔들 정도의 과도한 요구라고 판단되었습니다. 특히, KLAY는 KLAYswap을 비롯하여 Klaytn 생태계 DeFi의 근간이 되는 토큰인바 이러한 변경은 토큰이코노미상 상당한 부작용이 이루어질 수 있고, 특히 KlayFi는 KLAYswap만이 아니라 Klaytn 생태계와의 결합에도 기여하고자 하였기에 이는 상당히 무리한 요구임에 틀림 없었습니다. 뿐만아니라, KLAY-KFI LP에 유동성을 제공하며 마이닝레이트를 기대하며 오랜 기간동안 기다려준 생태계 기여자들을 고려해야 한다고 팀은 판단하였습니다.
  • 그러함에도 팀에서는 $KFI 마이닝레이트 부여에 대한 커뮤니티의 기대를 고려하여, 7할 이상을 KSP-KFI Pool로의 투표 진행을 약속 하였습니다. 이는 KLAY-KFI 유동성 확보를 위한 투표를 제외한 최대한의 수준이라고 팀에서는 판단 하였습니다.

6. 그 외에도 KlayFi 프로토콜의 자산인 vKSP를 별도의 Contract로 관리 요구 등 통상의 파트너 협업에서는 과도한 요구사항들이 추가로 있었습니다.

위 요구사항에 대한 답변을 9월 중순경 KlayFi 팀에서 전달한 이후로, KLAYswap팀에서는 추가적인 답변은 없었으며 별도의 Remind 메세지에 대해서도 전혀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약 2주가 지난 뒤, KLAYswap의 거버넌스 업데이트 예고가 공지(마이닝레이트 부여 중지 관련)와 함께 이를 공유(참고 : https://link.medium.com/ROGoBGGFUjb) 하는 메시지를 전달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KLAYswap의 공지 사항에 따라 KlayFi 토큰 이코노미를 수정이 진행이 되어야 하는 바, 이를 실행하기전 최종 확인(KLAYswap팀의 마지막 요구사항에 대한 KlayFi 팀의 회신 내용에 대한 KLAYswap의 답변)을 요청드리는 수차례의 메세지에도 KLAYswap팀은 어떠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KLAYswap팀의 답변을 최종적으로 받지 못한 채, KlayFi의 토큰 이코노미는 업데이트 되었습니다.(참고: https://klayfi.medium.com/klayfi-token-economy-update-ce335ef1a103) 짧지 않은 기간동안 KLAYswap팀과의 협업을 위한 논의를 하는 동안, 사실 통상적인 파트너로서의 대우가 아닌 종속적이면서도 일방향적인 요구사항에도 KlayFi팀에서는 이는 KSP 토큰 이코노미를 위한 KLAYswap 팀의 나름의 고충이 있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해당 팀을 존중하고 이해하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일언반구 없이 협업을 논의하는 상대방의 메세지를 지속적으로 무시 하는 등의 비즈니스 매너는 KlayFi팀 모두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는 KLAYswap팀은 KlayFi팀을 Klaytn 생태계에서 협업 상대방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으로 판단하였고 이에 따라 이후부터는 마이닝레이트 부여를 위한 논의를 위한 메세지 발송을 중단하였습니다.

그러나 KLAYswap의 신규 거버넌스 시스템에서의 $KFI 의 마이닝레이트가 부여되었을 혹시 모를 상황을 고려하여 KSP를 지속적으로 보유 및 vKSP 전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KlayFi 가디언을 비롯 $KFI 홀더들을 위하여, $KFI의 KLAYswap 마이닝레이트 부여를 위한 의제를 팀에서 올렸고, 이는 아쉽게도 부결되어 금일 발표하게 된 토큰 이코노미의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본 설명을 통해 KlayFi 가디언은 물론, Klaytn 생태계의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KlayFi 프로토콜의 토큰 이코노미 업데이트의 배경을 이해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출시 초 부터 KlayFi Lab은 다음을 밝혀온 바 있으며, 이러한 팀의 방향성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KlayFi Lab은 Klaytn 생태계의 다양한 DeFi 서비스와의 협업에 늘 열려있고 함께 생태계를 개발해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KlayFi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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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The update of the KlayFi token economy.

Hello, This is KlayFi Lab.

As KlayFi protocol integrates with ClaimSwap, significant changes in our token economy are as follows. Not only do we provide the recent update, but we would also like to transparently share the current status and its background to KlayFi Guardians, including our partners in the Klaytn ecosystem.

[Updates of KlayFi Token Economy]

1. Acquiring governance tokens of integrating DeFi protocols with Performance Fee: 10%

  • 60% of occurring Performance Fee (30% out of 50% of Performance Fee) has been used to convert KSP to vKSP to integrate with KLAYswap’s token economy. Due to the delay of KLAYswap’s governance system, the team decided to decrease its ratio from 60% to 10%. Since the $KFI token level change was rejected by the KLAYswap’s governance system, we re-adjusted to 0%.
  • After adjusting to 0%, 10% of Performance Fees are currently held in the KlayFi protocol’s Treasury as stable assets, including KLAY.
  • The 10% Performance Fee will utilize the governance system of DeFi services that will continue to integrate, including ClaimSwap. For example, purchase CLA of ClaimSwap and lock to CLS and use it for voting $KFI-related Pools.

2. Use occurring Performance Fee for Cross-DeFi as a Protocol.

  • Occurred Performance Fee is not limited to a specific DeFi service but uses it to benefit the KlayFi protocol the most.
  • Let’s assume that the performance fee from KLAYswap is $100,000 per day and from ClaimSwap $10,000 per day. The KlayFi Protocol will spend a total of $110,000 of Performance Fee to purchase CLA and convert them into CLS since the $KFI token level change was rejected from KLAYswap governance.
  • This scheme will increase the proportion of governance tokens in the early stage of the DeFi protocol, further supporting tokenomics integrations.
  • This will also enhance KlayFi’s presence in the Klaytn ecosystem.

3. Reducing $KFI minting from a gradual decrease of Performance Fee and bringing the value of $KFI

  • $KFI is minted when users claim yield returns as Performance Fee, and the current Performance Fee is 50% of LP rewards.
  • The KlayFi Protocol will constantly decrease its portion by 50%, 40%, and 30% or less. By reducing the number of newly minting $KFI, the circulating supply will decrease and help the upward price pressure of $KFI.
  • When Performance Fee is adjusted, the following will be adjusted as well. 1) $KFI Staking Pool, 2) $KFI Buyback, 3) portion of acquiring governance tokens of DeFi protocols. The team will inform the community if any adjustment is made.

Please note that all of the above have been updated in the KlayFi Docs.

[Behind the KlayFi Token Economy Update]

Our token economy update is designed for the Money Lego with various DeFi protocols, beyond just a Yield Optimizer, as announced via our channels. Even before the initial launch of KlayFi, the team contacted KLAYswap and tried our best to bring the best outcome for both parties by combining tokenomics. Unfortunately, the $KFI token level change (mining rate) was rejected by KLAYswap governance. Yet, the team is not disappointed, and we just keep going forward as always. We build Money Lego with leading DeFi services like KELVA Protocol and ClaimSwap by closely integrating tokenmoics.

However, including KlayFi guardians, many of our members in the KlayFi community have requested to share team-level efforts on mining rate grants on KLAYswap and progress with the KLAYswap team. But the team was cautious about disclosing such issues when everything was uncertain and asked for your understanding. We still see the unintended consequence within our community, disparaging the KlayFi Protocol/team or causing controversy.

With our token economy update, the team would like to share it transparently with KlayFi Guardians and the partners of the Klaytn ecosystem. Therefore, we correct the misunderstanding and further explain the token economy update’s background.

Even before the launch of KlayFi, during the LaunchPad, KlayFi Lab contacted the KLAYswap team to discuss the grant of mining rate for $KFI. Led by the former CPO (current CEO) of KLAYswap, a conference call was held and discussed over Telegram Group chat for quite a long time.

1. In the early meeting, the KLAYswap team has asked us to develop a new token economy that enhances the KSP ecosystem in return for a mining rate reward.

  • The KlayFi team highly emphasized that the KlayFi Protocol could contribute the most by locking the $300,000 amount of KSP for the long term (example of the Curve Wars). More than 50% of the resources are from KAI, House, and many DeFi services airdrop tokens.

2. In addition, the KLAYswap team has asked to create KSP-KFI LP Pool and Airdrops from KlayFi.

  • At that moment, KlayFi was in the early launching period, so changing the token economy was a big burden. Despite the considerable burden of changing the token economy, our team created KSP-KFI LP and provided an adequate amount of liquidity. Furthermore, the team has offered a total of $1.1 M worth of Airdrop for four months (4,700,000 $KFI tokens).
  • Even after KSP-KFI LP creation on KLAYswap, the mining rate grant was delayed without excuses. Thus, the team had to cancel the airdrop event.

3. The KLAYswap team requested an additional airdrop to KSP-KFI Vault during the follow-up meetings, an equivalent amount for KLAY-KFI Vault.

  • This was not considered when our token economy team initially designed the protocol’s economy, but we decided to accept KLAYswap’s request for the mining rate grant. It was about $16M worth of budget at that time.

Then, another request from the KLAYswap team changed our major contracts of the KlayFi Protocol. Despite the considerable burden, the KlayFi team still accepted their request, wishing a mining rate for $KFI. Because the KlayFi Protocol completes its token economy by integrating our tokenomics with the DEX.

4. A request of changing the reward token of $KFI Staking Pool

  • It is a fact that KlayFi is a DeFi protocol in the Klaytn ecosystem, and we had a good understanding of how important the native token was, KLAY. The KLAYswap team requested that we change our token rewards from KLAY to KSP for $KFI Staking Pool, and we partially accepted their request and offered our new plan.

5. Voting for KSP-KFI Pool with all vKSP votes, which KlayFi was holding.

  • The KlayFi team wanted to contribute not only to the KLAYswap but also to the overall Klaytn ecosystem. The KlayFi team thought it was too much of asking because it could weaken our token economy. We expected severe side effects by accepting this request.
  • Therefore, this has been an unreasonable request from the KLAYswap team. We had to consider our valuable users who contributed to KLAY-KFI by providing liquidity. We thought we needed to be responsible for those waiting for the mining rate grant of $KFI. The KlayFi team promised a 70% of voting was the maximum we could offer.

6. Additionally, the KLAYswap team asked us to manage the KlayFi Protocol’s vKSP with a separate contract that a reasonable partner could not accept.

We, the KlayFi team, answered such a request but never received any reply from the KLAYswap team since then. Even when we gently reminded them.

​Two weeks later, the KLAYswap team suddenly shared the governance update of KLAYswap via Telegram Group chat about why the mining rate grant was stopped.

(FYR : https://link.medium.com/ROGoBGGFUjb) After announcing the new governance update, the KlayFi team repeatedly asked for confirmation of our changes, but they never replied.

Without hearing from the KLAYswap team, KlayFi developed its own token economy.

FYR: https://klayfi.medium.com/klayfi-token-economy-update-ce335ef1a103

Two parties have been discussed over a long period, but we weren’t treated as a partner and still tried to understand its own hardship for the KSP token economy. We treated the KLAYswap team as a business partner with business manners.

Such business manners, continuously ignoring the messages of the other party discussing collaboration without saying anything, were incomprehensible to the KlayFi teams. We have come to the point where the KLAYswap team did not consider us as a partner; we stopped sending messages for the mining rate grant.

The KlayFi Protocol continued to hold KSP and convert them into vKSP and proposed the agenda for $KFI token level change for KlayFi Guardians and $KFI holders. Unfortunately, the KLAYswap governance rejected the proposal, and we finally decided to make a significant change in our token economy.

From today’s update, we hope that every KlayFi Guardian and various communities in the Klaytn ecosystem understand why KlayFi undergoes such changes. KlayFi Lab highly emphasizes the following from Day 1. KlayFi Lab is open to any DeFi services in the Klaytn ecosystem, and we aim to nurture the ecosystem by integrating each other, building the Money Lego.

Thank You.

KlayFi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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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izes the assets of Klaytn DeFi users. https://klayfi.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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